‘대체 내가 이걸 왜 해야 하지?’ 이런 질문을 습관적으로 하는 이는 안 하고 도망갈 이유를 찾게 될 확률이 높고 ‘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?’를 고민하는 사람은 좋은 해결책을 찾게 될 확률이 높다. 같은 문제를 놓고도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가에 따라 실행과 결과에 큰 차이가 있다.

늘 긍정적 마인드와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다.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해결책 찾기에 집중하지 낙담하거나 투덜대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. 뭔가 이루기로 마음먹었다면 반드시 할 수 있다고 믿는 게 첫 번째다.

대다수 문제는 딱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다. 애초에 풀 수 없는 건 풀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. 스스로 자기 역량을 어떻게 평가하든 해결할 능력이 있으니 문제를 풀 기회도 있는 거다. 어떤 문제든 그걸 극복할 의지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실행력이 있다면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