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잘해서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. 자기 일만 잘하려고 하면 오히려 일이 잘 안 풀린다. 내 주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복은 알아서 들어온다. 남을 돕는 건 보람이나 평판이 좋아지는 걸 떠나 내 성공을 위한 전략이다. 주변이 성공하면 그 혜택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건 당연한 일이다.

내 주위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란 믿음이 필요하다. 보상을 바라지 말고 먼저 도와라. 빚진 마음이 들게 하는 건 상대의 호감을 사는 최고의 영업 기술이다. 은혜를 입은 사람은 그걸 갚고자 반드시 노력한다. 무엇보다 경험과 지식은 나눈다고 남이 훔칠 수 있는 게 아니다. 직접 해 보면 안다. 그럴 수 없다는 걸.

어떤 것도 아끼지 말고 다 나눠라. 내가 가진 걸 많이 베풀수록 더 큰 신망을 얻어 더 많은 성공의 기회를 얻게 된다. 지금껏 이렇게 살아 본 적 없으니까 이게 좋은지 모르는 거다. 왜 이 방식이 더 좋은지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. 이건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다. 이타적인 태도는 다른 누구도 아닌 본인을 위해 필요한 마인드다.